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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링요 감독 사임 - 179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
Reg Date : 2007/09/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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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무링요 감독 없다고 다이나믹한 경기, 그리고 우승트로피를 얻을 수 있을거 같냐?
그리고 최고의 먹튀 쉐바... 과연 너가 무링요 감독없으면 베스트가 될 수 있겠냐?

델보스케 감독의 경우와,  카펠로 감독경우와는 다른 너무 어이 없는 상황
시즌 초반에 명장중의 명장을 사임시키다니...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
올 시즌 리버풀이 우승해 버려라!
2007/09/20 20:40 2007/09/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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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의 EPL - 176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
Reg Date : 2007/09/16 01:10

아직 초반이지만 나름 혼전의 향상을 띄고 있는데...

강팀들이 조금 어이없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틈을 타서
아스날이 조금 멀리 도망가는 듯한 느낌
오늘 토틈햄이 아스날만 잡았어도 진짜 진흙탕 싸움이 전개될거 같았는데...

서... 설마 올시즌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아스날의 우승?

리버풀은 오웬이 나가면서 챔피언스 리그 컵을 올렸고
맨유는 반니가 나가면서 리그 컵을 들어 올렸고
아스날은 앙리가 나가면서 트리플?

흠좀무....

2007/09/16 01:10 2007/09/1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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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vs 아스톤 빌라 및 기타 잡설! - 171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
Reg Date : 2007/09/03 02:49

약팀이 강팀잡는 방법을 모범적으로 보여준 경기였다.

초반 첼시는 SWP와 말루다의 좌우 포지션을 바꿔가며 아스톤 빌라를 괴롭혔고
아스톤 빌라는 첼시의 공격을 힘겹게 막아내며 간간히 날카로운 역습을 보여줬다.
경기는 점차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천천히 첼시가 주도권을 가져가면서 아스톤 빌라를 압박했다.

0:0의 팽팽한 균형은 후반 아스톤 빌라의 세트 플레이로 깨지고 말았다.
이후 첼시는 공격적인 선수교체를 통해 아스톤 빌라를 압박했지만 아스톤
빌라는 회심의 역습 한방으로 첼시의 가슴에 비수를 꼽아 버렸다.

엎친데 덥친 격으로 게임내내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던 드로그바는 게임 막판에
부상까지 당하는 불행을...

엄청 짜증나는 경기였다.
골이 터질듯 말듯하고, 아스톤 빌라는 1골 넣고 잠그고...




포지아

첼시 경기전에 유벤투스와 칼리아리의 경기를 봤는데 확실히 연속으로 축구를 시청하니
세리아A와 EPL 축구스타일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었다.
세리아A쪽이 확실히 좀더 만들어가는 축구를 한다는 느낌.

칼리아리의 포지아, 이거 완전 물건! 유벤투스 오른쪽 완전 관광태우는데...
스타일도 메시랑 흡사하고, 이런 경기력 유지하면 조만간 빅클럽에서 볼 수 있을듯...

올시즌 유벤투스는 챔스 티켓정도가 딱 알맞는 목표일듯!

2007/09/03 02:49 2007/09/0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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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스트레앙   
    2007/09/03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포지아는 원래 밀란 유스였는데 오또살때 1m인가 2m아끼려고 팔아넘겼죠.망할 갈리아니-_-(0506인가 칼치오오스카르-그러니까 그해말 이탈리아축구계에서 뽑는상-신인왕이었는데요-_-)현재 라치오가 임대놀이중인데 왜 임대놀이하는지 모르겠네요. 실력에 비해서 굉장히 저평가 받는 선수죠. 그나저나 빌라홈에서 첼시가 2001년인가 99년이후로 이긴적이 한번도 없다고 그러네요. 전력을 봐선 의외지만, 또 몇년간 기록을 보면 그럴듯한점수인지도 모르겠네요.

    1. lostmoon   
      2007/09/0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지아 관련 기사를 찾아보니 밀란 유스였던 이야기가 있더군요...
      너.. 너무 아깝네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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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프리미어 리그 개막 - 169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
Reg Date : 2007/08/11 22:08


뻥축구는 안된다능~


일단 오늘부터 프리미어 리그 개막! 하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싫다능!
선더랜드 VS 토트넘 경기 완전 수면재 경기...

프리미어 리그 개막과 동시에 우리나라 언론 설래발 시작!
이제 곧 맨유의 EPL, 챔스 우승 트레블 기대라는 기사가 나올듯!!
2007/08/11 22:08 2007/08/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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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스트레앙   
    2007/08/1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뻥축구는 안되지만 이미 보고 말았어요.ㅠㅠ

    1.  
  2. 베니   
    2007/08/15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개념 신감각 축구 이야기 공간 바나나킥이라고 축구에 미쳐서 만든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님처럼 축구 철학이 확실하신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신나게 축구 이야기 하고 축구 철학이 확실하신 분들은 글도 꼭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둥근 것만 보이면 축구공만 생각나는 베니가...
    www.bananak.co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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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실드 리뷰 - 162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
Reg Date : 2007/08/06 15:17

경기 결과는 1-1
승자를 가려야 하는 경기였고 경기의 룰상 전, 후반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에 돌입.
그 결과 승부차기에서 0-3 이라는 조금 처절한 스코어로 첼시 패

일단 맨유의 승리에 박수를 치지만 역시 퍼거슨 & 맨유는 싫다.

경기를 전반 15분부터 보기 시작했기에 첼시의 스타팅멤버를 알 수 없었다.
비중있는 경기도 아니고 프리미어 리그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였기에 대충 관람

첼시의 스타팅 멤버는

공격수로
말루다, 조콜, SWP

미드필더로는
미켈, 에시앙, 람파드

마지막으로 수비로는
존슨, 카르발료, 벤하임, 콜

인거 같은데...


게임은 전체적으로 맨유가 약간 우세했다.
첼시는 중앙에서 간간히 실수하는 장면을 연출했고 그장면들 이후 실점상황까지
연출하는 웃지못할 상황들이 벌어졌다.

첼시의 강점은 강력한 허리인데 미켈, 에시앙, 람파드 라인의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로
에시앙, 람파드 닌자모드 미켈은 간간히 상대방 허를 찌르는 패스를 찔러주려고 노렸 했지만
그 성공율은 많이 희박했고, 상대방에게 미들을 장악당해 전진패스를 하지못해 자꾸 볼을
뒤로 돌리는 불안 불안한 모습이 많이 연출됐고 간간히 나오는 실수로 실점상황까지 연출
그 실수의 중심은 미켈이였기에 카메라에 많이 잡혀 다행히 나쁜의미로 닌자모드 탈출

실수로 자주나오는 미켈을 우리형은 드록바다 라고 외친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허리에서 계속 밀리니 후반 교체 투입된 피사로가 골라인 밖으로 지속적으로 볼을 받으러
나오는 모습을 연출, 아무래도 미켈에게 마케렐레같은 강력한 홀더 역활은 현재로는 무리인거 같다.

허리에서 밀려 공격은 중안보다 좌우 사이드에서 시작되었고 골역시 측면 공격자원들에
의해 만들어 졌다.
콜의 감각적인 패스를 폭발적인 스피드와 적절한 신체능력 + 골감각으로 말루다가 골을 만들었다.
2년간 부진아닌 부진을 보여줬단 SWP역시 자신의 진가를 작년부터 서서히 보여주더니
이번 경기에서 무링뇨 감독에게 확실히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실 공격의 모든 시발점은 SWP였다고 봐도 무방,
엄청난 활동량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경기내내 보여줬지만, 아쉬운 크로스라는 숙제를 남겨버렸다.
아쉬웠던 점은 글렌 존슨의 공격가담! 상대방 풀백한테 압도당해 너무 수비적으로 나와 SWP혼자
조금 외롭게 공격했다는것 정도...

수비라인은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수준이였다.
존 테리가 부상으로 빠진 자리를 벤 하임이 커버를 잘했다. 카르발료는 따로 말할 필요 없는
최고의 센터백중에 하나이니 논외라고 하지만 오늘 경기는 간간히 멋진오버래핑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많은 첼시팬들에게 마음껏 뽑내는 경기를 펼쳤다. -_-;;
콜은 역시 콜!! 우리 언론의 빅스타, 맨유팬들의 아이돌 호날두를 알아서 관광태우시는 센스를!
하지만 반대쪽 존슨은 에브라에게 역관광타는 참사가...
초반 맨유의 모든 공격의 시발점은 존슨, 결국 선재골도 존슨!
아무리 하향세라고 해도 페레이라만한 풀백은 없는 듯!

전체적으로 불안불안한 경기를 보여줬지만 가능성도 보여줬고, 미드필더의 조합이라는
숙제도 남긴 경기였다.

평점(기본 5점)
카르발료 : 7점 (샤프해진 헤어스티일 )
벤 하임 : 7점 (무난한 경기력)
콜 : 7점 (일단 초반 호날도를 관광태웠으니)
존슨  : 5점 (에브라가 세계 최고의 풀백으로 보였음)

람파드 : 6점 (공격, 수비 모든게 어정쩡)
에시앙 : 6점 (오늘 경기 나오긴 했나?)
미켈 : 6점 (실수가 많았지만 가끔 찔러주는 킬 패스)

조콜 : 6점 (폼이 아직 불안 불안)
말루다 : 7점 (시즌이 기대)
SWP : 8점 (크로스 빼고 다 좋다!)

체흐 : 7점 (막을 수 있는건 다 막음)

MOM : SWP

Ps. 주전 위주로 써봤습니다. 교체맴버는 자료찾기도 귀찮고 해서...

2007/08/06 15:17 2007/08/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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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sr   
    2007/08/06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람반장 활약이 좀 떨어졌어효.

    1. lostmoon   
      2007/08/06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닌자였습니다.!!

    2.  
  2. free good movie porn   
    2007/11/09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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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무리뉴! - 144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
Reg Date : 2007/05/20 05:14

역시 간지 대마왕!


엄청난 전력누수를 떠 안고도 맨유를 이겨버린 무리뉴!
정말 엄청난 지략가!
올 시즌 부상병동을 이끌고 마지막까지 우승타이틀을 놓고 싸운것도 대단했지만
FA컵에서 리그 챔피언을 꺽는 파란을!
이것이 무리뉴이 파워!

로만은 닥치고 돈만 투자하고 축구에대한건 무조건 무리뉴감독에게!


2007/05/20 05:14 2007/05/20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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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   
    2007/05/20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리플크라운이야 우리나라 오지랖이라고 치더라도 아깝습니다..ㅠ0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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