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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근은 어렵다. - 217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3/06 20:02
처음 운동을 시작할때는 이두근이 가장 쉬운 부위라고 생각했다.
운동방법도 쉽고 자극도 쉽게 받아서...

하지만 지금은 그게 아니다.
다른 부위는 잡혀가기 시작하는데 이두근은 제자리 걸음 수준이다.
그로인해  점점 더 이두근 운동이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깨 운동이 어렵다고 징징짜지만 그건 단지 고통이 수반되서 어렵다고 하는 것이지
이두근은 어깨와는 다른 의미의 어려움이다.

체육관에서 같이 운동하는 아저씨들께 여쭈어보니 이두근이 가장 늦게 나온다고 말씀들 하셨다.
그것도 모르고 난 쉬운 부위로 생각하고 대충 대충했는데...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건 이두근 운동은 언제나 즐겁다는 것!

과연 시간이 해결해 줄것인가? 아니면 운동방법을 바꾸야 하는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2008/03/06 20:02 2008/03/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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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쿠   
    2008/03/08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DDR이 해결해줄지도....

    1. lostmoon   
      2008/03/1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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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시간에 대한 고찰? - 216번째 이야기

Category : 가난한 취미
Reg Date : 2008/03/06 02:05
대충 하루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운동을 한다.
몸풀기 10분을 제외하고 웨이트로만 소비되는 시간이 1시간 10분 정도다.
보통 웨이트는 1시간으로 끝내는게 좋다고 한다.

하지만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대충 기본적으로  세트를 맞춰서 하면 빨라야 1시간이다.
가슴 운동하는 날 같으면 그 시간이 좀더 늦어진다.

시간을 생각하면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조금 받는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을 늘릴수도 없는 거고...
아직 풋내기이기에 그럴수도 있지만 어렵다. 아주 어렵다.

이 시간에 대한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조금 답답하다.
하지만 내가 지금 걱정해야 하는건 운동시간이 아니고 꾸준한 영양 보충인데...

고.... 고기!! 먹고 싶어~
2008/03/06 02:05 2008/03/0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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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재미 없는 어깨운동과 하체 운동 - 214번째 이야기

Category : 가난한 취미
Reg Date : 2008/03/04 00:49
요즘 3분할로 운동을 하고 있다.

가슴, 삼두
등, 이두
어깨, 하체

이런 식으로 하고 있는데 역시 가장 어려운 부위는 어깨와 하체 운동이다.

특히 어깨가 가장 어렵다. 쉽사리 무게도 올릴수 없고 그 고통또한 다른 부위
운동보다 심하다.

특히 어깨운동에서 가장 힘든건 덤벨 프레스다.
덤벨 2개로 어깨 위로 올리면서 하는 운동인데 자세잡는 것도 힘들고 운동을 해도
쉽사리 늘어나지 않는 무게에 쉽게 질린다.

이 문제에 대해 트레이너와 상의 해본결과
어깨 운동을  오래 하는거 같다고, 세트 또한 조금 많은거 같다고 지적해주었다.

트레이너와 꾸준히 상의해보면서 운동을 해야 겠다.

문제는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건 체중이다.
체중을 늘리는 방법을 좀더 연구해봐야 겠다.
2008/03/04 00:49 2008/03/0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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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쿠   
    2008/03/04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_-그림도좀 올리셈

    1. lostmoon   
      2008/03/05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은 무슨 그림! 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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