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아시아의 맹주라고 자처하는 팀들끼리의 대결이였다.
분명 두팀은 탈 아시아 수준이였지만 최근 대표팀의 경기력은
막장축구를 구사하는 아사이아의 그저그런 팀으로 전락해 버린거 같았다.
비슷한 수준의 그저그런 막장축구에서 달랐던건 한국이 좀더 이기고자 하는 열망이
더 했다는 것? 정도랄까, 이래나 저래나 막장....
결국 1승2무 1패로 4강에 진출하는 민망한 쾌거를...
그리고 트리플J...
과연 한국 국대에 뽑힐만한 수준인가?
현 상황을 보면 누구를 뽑아도 막장이겠지만 트리플J는 아닌거 같다.
웃기는 이야기로 최성국 교체되어 들어갔을때 최성국의 헤딩슛을 좀더 기대했었다.
조재진보단 우성용에게 좀더 기회를 줬으면 한다.
적어도 조재진보단 우성용이 좀더 검증된 스트라이커이니...
'아시안컵'에 해당되는 글 2건
한국 vs 이란 그리고 트리플J - 154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Reg Date : 2007/07/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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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침대 축구! - 149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Reg Date : 2007/07/08 21:59

역시 호주의 해결사! 케이힐
오만 vs 호주
중동 축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경기였다.
대한민국도 선취골을 상대팀에 헌납하면 호주와 같은 꼴이 될듯;;
항상 생각하지만 역시 침대축구를 보고 있으면 당하는 팀이 애처럽게
보인다. 호주 얼마나 경기내내 똥줄탔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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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22:22
축구 진짜 재미없더라.
긴장감 0%
이운재가 그렇게 막아대도 감흥도 없고, 그저 졸립기만 한.
어쨋든 4강까지 갔으니 곰가방은 한시름 덜었네. -_-
2007/07/25 00:22
우리나라 진정한 재앙은 곰가방이 짤리지 않는거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