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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선물 받아본 술 :: 2008/01/13 21:24
JPT수업을 같이 듣는 아주머니께서 위스키를 주셨다.
아훗! 감사 감사! 나름 아줌마, 아저씨께 인기 있는 스타일 OTL

대략 4만원짜리 SCOTCH BLUE 17

나름 깔끔해 보인다

아름다운 군납! 면세주류! 칠성에서 원액을 수입해서 만드는 제품
격려의 선물을! 아주머니 정말 베리베리 쌩큐!
하지만 곧이어 이 물건을 주시면서 나 담주에 일본 놀러간다! 라고 염장을 ㅠㅠb
약주고 병주고! 잊지 않겠습니다! +_+
요즘 먹는 보충제 :: 2007/12/01 11:04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운동후에 이렇게 2번씩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 섭취가 거의 없는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보충제를 구입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은 국민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동물 사료같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OTL
초코렛 맛이지만... 솔직히 먹기 힘듭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거지만 여건상 그건 거의 불가능하기에
보충제를 구입했습니다.
보충제는 어디까지나 보충제일뿐 운동을 게을리하거나 자연식을 배재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맙시다.
지스타 게임쇼 :: 2007/11/11 02:05

넥슨! 일단 사진은 타이밍인데 여기서는 그 타이밍이 어렵네...
재미는 없더라.
레걸보는 재미로 다녔는데 찍사들이 너무 많아 사진을 못찍었다.

엑박쪽! 엑박유저라서!~ 하루종일 안 힘드냐고 물으니 교대근무라서 괜찮다고 한다.
사진찍으면서 농담따먹기 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이벤트에 참석하기도 싫고~
지스타에서 받아온건 그래픽카드 부스에서 받아온 검정색 볼펜 한자루

개인적으로 볼거리도 할거리도 없어서 한바퀴 대충 돌고 나왔다.
찍사들이 너무 많아서 게임쇼인지 사진쇼인지 알수가 없었다.
다행히 아는 동생때문에 공짜로 들어갈 수 있어서 그게 다행이라면 다행!

동생이 건대에 다녀서 건대쪽으로 모였는데 건대지리를 잘 모르네 -_-a
부산에서 올라온 친구하고 서울에서 학교다니는 친한 동생이랑 저녁을...
그냥 늦게까지 술이나 먹으려고 생각했는데 형한테 온 전화 한통
"강아지 데려올테니 빨랑와서 강아지나 돌봐.... "
OTL
그냥 술은 패스하고 막차타고 청주로 복귀!
인천과 서울 나들이 :: 2007/10/28 22:54

인천 종합 터미널
확실히 수도권 도시라 사람은 많더라~

남자 혼자사는 방치고는 깔끔한건가? ㅋㅋ
그냥 서울에 있는 동생하숙집으로 ㄱㄱ싱

밤새고 터미널 가기전에 한장~
그냥 잠 안자고 대충 치킨, 콜라 먹으면서 시간좀 때우다 아침에
터미널로 ㄱㄱ싱;;

가지고 싶었던 콜라컵! 드디어 구하다.
인천과 서울에서 구한 전리품!
동생집에 2개 있어서 가져왔음!
여기에 콜라넣어 먹으니 그 맛은 100% 업그레이드!
중앙국립박물관 및 서울불꽃축제 :: 2007/10/15 00:58

국립중앙박물관 부터 친구회사까지의 루트
총 도보 길이 : 11533m
최고 높이 : 45m(원효 대교)
가장 낮은 높이 : 12m(사진 찍은 장소)
불꽃 찍은 위치 : N 37˚ 31' 25.0" E 126˚ 57'12.9"

티켓 가격 2000 원. 착한 가격!

불꽃축제때문에 대충 봐서 뭐가 뭔지...

1층에서 볼수 있는 연표! 역사공부에 좋을 듯! 나중에 느긋하게 다시 보러와야...

... 살벌하게 머리만 남은 조각

괜찮은 박물관. 문제는 수준낮은 관람객 정도? 플레쉬 사용, 유리에 기대기, 유리
만지기, 조각상 손으로 만지기! 거의 테러에 가까운 만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저걸 산에서 손으로 가져 내려왔다고 생각하면??

박물관의 분위기가 루브르 박물관과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처음 팜플렛에 유럽식 투구가 있기에 의아했는데 손기정옹의 슬픈 사연이 담긴
투구였더군요!

집에 놓으면 귀신을 쫓는다고 써 있었나?

석가모니에 대한 문서. 부모님에대한 효와 윤회사상에 대해 기록되어 있는 문서라고 한다.
대충 저 뼈의 주인이 전생의 부모였을지도 모르니 기도를 하고 묻어줬다는 내용.

시간이 없어도 불상들은 자세히 봤다. 분명 저 이마에 보석이 박혀있었을듯 한데...

피규어? (퍽) 인형!

우리나라의 옛 지도는 무지막지하게 정확했다고 한다. 대동여지도는 괴물 수준

누구의 초상화일까?

어려운 한문!

불교에 대한 유물은 전부 화려하고 멋있다.

1층엔 사람이 많은 반면 2,3층은 사람이 적다.

이제 불꽃축제 장소로 Go Go Go!
루브르나 대영박물관 보다는 아직 많이 모자란 느낌이 있지만 만족할만한 수준이였다.
전체적인 박물관의 분위기는 루브르의 분위기와 많이 흡사했다. 좀더 동양적인 분위기가 나게
디자인을 했으면 좋았을 듯 한데...
한 국가를 대표하는 박물관이라고 하기엔 그 분위기가 너무 평범했다.
마지막으로 박물관에서 플레쉬 터트리는 무뇌아들, 유리에 기대지 말고, 만지지 말라는데 만지는
무뇌아들, 유물에 손대지 말라는데 손대는 인간들...
주의사항에 대문짝만하게 써 있는데 안 지키는건 또 뭐냐? 한글 읽을 줄 모르나...

대충 이 정도 위치. 아는 동생하나가 낮에부터 와서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나도 대충 4시 30분쯤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바글 바글!
똑딱이의 한계및 어이없는 사진실력으로...
소리가 엄청 크다.
괜찮은 자리를 잡은 동생한테 감사를!
셔터 타이밍 잡기가 OTL 수준
그나마 이정도 사진들이 양호한 수준...
불꽃은 2번째 팀의 불꽃 쇼가 가장 멋있었다.
펑! 펑! 펑!
불꽃과 연기사진이 같이 찍힌다.
만족할 만한 퀄리티
한강과, 박물관이 분명 가까운 위치에 있다고 하지만 서울 지리를 모르는 입장에서
간만에 신나는 길찾기 놀이를 할 수 있었다.
다행히 GPS에 불꽃놀이 장소의 좌표를 사전에 저장해놨기에 좌표계산을 하면서 쉽게 찾아 갈수
있었다.
동생이 낮부터 명당자리를 찾아 사수하는 바람에 늦게 합류한 난 쉽게 자리를 차지...
똑딱이로 찍어본다고 찍어봤지만 OTL 수준!
다행히 3번째 한국 불꽃쇼는 동영상을 라스트 5분을 촬영했는데 나름 만족할 만한 수준의 화면을
얻어 그나마 다행이였다.
원효대교에 오르는데 사람들 때문에 1시간 소요 친구와 만나 방배동까지 걸어가는데 1시간 소요
오늘 하루 열심히 걸었다.
사진 후보정 :: 2007/10/08 22:17

보정 전

보정 후
포토샵으로 컬러밸런스와 컨트라스트를 살짝 만졌는데 의외로 깔끔한 사진이 탄생
후보정을 좀더 익혀두면 똑딱이의 한계를 살짝 돌파할 수 있을까?....
우리집 붕가 머쉰 :: 2007/10/07 17:59

하하하~ 사진기를 의식한다!
우리형이 키우는 강아지
이름은 뭉구, 내가 부르는 별명은 붕가머쉰
가끔 형이 집에 데려오는 녀석


잘때는 확실히 귀엽다.

우리집의 귀염둥이

수컷이라 다행이지 이거 암컷이였음 OTL 너무 야함~
가끔 우리집에 오는 놈이라 그런지 가끔 방바닥이나 구석에 영역표시를...
양말을 무지하게 좋아함!
대청댐 자전거 하이킹 :: 2007/09/19 21:24
2007년 9월 18일 화요일 흐림
최고 속도 - 50 km/h
평균 속도 - 17.1 km/h
이동 걸리 - 51.17km
이동 시간 - 2:59:19
최고 해발 높이 - 134m
지출
아이스 크림 - 500 원
점심(컵라면, 음료수, 삶은 계란) - 2800 원
음료수(실론티) - 700 원
루트
새로 구입한 GPS 테스트겸 운동겸 바람좀 쐬러 자전거를 타고 대청댐으로 향했다.
돈좀 아낄려고 조리용구, 라면을 가지고 출발했지만 버너와 부탄가스를 연결해주는
어뎁터를 집에 놓고와 어쩔수 없이 휴게실에서 점심을...
짧은 거리와 그다지 험하지 않은 지형때문에 쾌적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었다.

피부가 많이 약해 장시간 야외활동은 저런식으로! 여름에 여행다닐땐 정말 힘들다!

청주 케이블. 야사시한 채널J좀 틀어주3 안 틀어주면 삐뚤어 지겠3

공군사관학교! 예전엔 여기서 가끔 드라마 촬영을 했지!

날씨 참 좋다! 완전 폭풍전야!!

대청댐 8km... 지금 장난하나효? 저 표지 이후에 1시간을 달려도 댐은 보이지 않고...

여기는 물이 있을 장소가 아닌데... 낚시대좀 가져올껄!

조... 조금만 더 가면 댐이겠지? 분명 8km라고 했는데...

안전운전 캠페인! 이런 곳에서 차타고 깝치다 인생 종친다!!

지금 태풍때문에 열심히 물 빼내고 있는 중

저 다리까지 다운힐! 간만에 50km/h 를 찍어보자!

미칠듯한 다운힐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저 표지판 위로 물이 넘어가면 END! X빠지게 물빼는 거다!

물빠지고 청소할걸 생각하면 안습 OTL

야외 수영장! 같은 모습! 몇 발자국 가면 수심 3미터 이상 나올듯...

아놔! 버너,코펠 수저는 가져왔는데 부탄가스 어뎁터를 집에 놓고 오는 센스!
작년엔 일본갈때 수저세트를 빼놓고 가는 바람에 구입전까지 나무꺽어서 해결한 기억이...


일단 밥부터... 이게 2천8백원 -_-a

내려갈땐 좋았지. 시속 50km/h 도 땡겨보고... 올라갈땐 시속 7km/h OTL
하지만 업힐은 하다보면 요령이 조금씩 생김! 요령이 생기는 만큼 속도는 그만큼 안 나옴

문의 문화재단지! 고등학교때 소풍 이리로 진짜 많이 왔음.
그냥 기념사진 한장! 많이 놀러오세요!

내 애마 야메테! 고생많이 했지만 투어링 자전거 살돈이 없어 현역은퇴는 무리!
내년 유럽횡당도 잘부탁한다! 림도 좀 비싼걸로 교체해줬고, GPS도 달아줬으니
넌 자전거계의 86이다!
조리개값? 노출? 아직 잘 몰라!! :: 2007/08/10 15:39

친구 만나러 충대로 가는 길
아직 셔터스피드, 조리개, 노출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있다.
충대안의 호수! 돈없을때 이곳에서 술을...
새벽의 학교는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다

집에 돌아가는 길! 너무 더워 그냥 윗통 벗고 다녔다.
아직 제대로 노출이나, 조리개값을 모르기에 그냥 꼴리는 대로 찍어 봤습니다.
죠용한 새벽을 좋아 하기에(12~3시 사이) 새벽에 자주 돌아 다닙니다.
요즘 날씨가 약간 덥고 너무 습해 새벽엔 거의 윗통 까고 다닙니다...
남들이 보면 변태로 오인할 듯!
Ps. 빨리 D40구입해서 레이싱걸 누님들과 한컷 찍어 보고 싶어용!!
엉망진창 야경 :: 2007/08/05 00:39

집앞 슈퍼방향
이건 집앞 파출소 방향

충북대학교에서 유흥가로 가는 길목, 중간에 오토바이가 지나가는 바람에 ^^
이건 정문쪽으로 나가는 방향
집으로 가는 길! 충대 병원쪽

전 사람을 찍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셀카를 자주!
처음으로 작정하고 찍어본 야경입니다.
셔터스피드, 조리개 사용법을 요즘 공부하고 있는데 엄청 재미있군요.
찍찍이 카메라로 애써봤지만 실력도 없고 카메라의 성능도 후달리니...
무엇보다 카메라를 공부 할수록 DSLR급을 가지고 싶다능!!
인물 사진을 많이 찍어보고 싶은데
도촬을 많이 해봐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