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일단 사진은 타이밍인데 여기서는 그 타이밍이 어렵네...
서울에 친구랑 동생보려고 올라갔다가 겸사겸사 놀러갔다.
재미는 없더라.
레걸보는 재미로 다녔는데 찍사들이 너무 많아 사진을 못찍었다.
재미는 없더라.
레걸보는 재미로 다녔는데 찍사들이 너무 많아 사진을 못찍었다.

엑박쪽! 엑박유저라서!~ 하루종일 안 힘드냐고 물으니 교대근무라서 괜찮다고 한다.
사람이 만원이라 기회도 안나더라;
사진찍으면서 농담따먹기 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이벤트에 참석하기도 싫고~
지스타에서 받아온건 그래픽카드 부스에서 받아온 검정색 볼펜 한자루
사진찍으면서 농담따먹기 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이벤트에 참석하기도 싫고~
지스타에서 받아온건 그래픽카드 부스에서 받아온 검정색 볼펜 한자루

이 누님(?) 포즈잡아주는건 끝발나더라~
개인적으로 볼거리도 할거리도 없어서 한바퀴 대충 돌고 나왔다.
찍사들이 너무 많아서 게임쇼인지 사진쇼인지 알수가 없었다.
다행히 아는 동생때문에 공짜로 들어갈 수 있어서 그게 다행이라면 다행!

동생이 건대에 다녀서 건대쪽으로 모였는데 건대지리를 잘 모르네 -_-a
오늘의 주 목적인 저녁식사!
부산에서 올라온 친구하고 서울에서 학교다니는 친한 동생이랑 저녁을...
그냥 늦게까지 술이나 먹으려고 생각했는데 형한테 온 전화 한통
"강아지 데려올테니 빨랑와서 강아지나 돌봐.... "
OTL
그냥 술은 패스하고 막차타고 청주로 복귀!
부산에서 올라온 친구하고 서울에서 학교다니는 친한 동생이랑 저녁을...
그냥 늦게까지 술이나 먹으려고 생각했는데 형한테 온 전화 한통
"강아지 데려올테니 빨랑와서 강아지나 돌봐.... "
OTL
그냥 술은 패스하고 막차타고 청주로 복귀!


2007/11/13 00:08
모터쇼와 같은 의미로 다녀오셨군요^^
2007/11/18 19:14
ㅋㅋ 넵~
2007/12/07 14:42
맨아래 사진 오른쪽 바나나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