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이란 그리고 트리플J :: 2007/07/24 15:43

서로 아시아의 맹주라고 자처하는 팀들끼리의 대결이였다.

분명 두팀은 탈 아시아 수준이였지만 최근 대표팀의 경기력은
막장축구를 구사하는 아사이아의 그저그런 팀으로 전락해 버린거 같았다.

비슷한 수준의 그저그런 막장축구에서 달랐던건 한국이 좀더 이기고자 하는 열망이
더 했다는 것? 정도랄까, 이래나 저래나 막장....

결국 1승2무 1패로 4강에 진출하는 민망한 쾌거를...

그리고 트리플J...
과연 한국 국대에 뽑힐만한 수준인가?
현 상황을 보면 누구를 뽑아도 막장이겠지만 트리플J는 아닌거 같다.
웃기는 이야기로 최성국 교체되어 들어갔을때 최성국의 헤딩슛을 좀더 기대했었다.

조재진보단 우성용에게 좀더 기회를 줬으면 한다.
적어도 조재진보단 우성용이 좀더 검증된 스트라이커이니...

2007/07/24 15:43 2007/07/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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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플 | 2007/07/24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구 진짜 재미없더라.
    긴장감 0%
    이운재가 그렇게 막아대도 감흥도 없고, 그저 졸립기만 한.

    어쨋든 4강까지 갔으니 곰가방은 한시름 덜었네. -_-

    • lostmoon | 2007/07/25 00:22 | PERMALINK | EDIT/DEL

      우리나라 진정한 재앙은 곰가방이 짤리지 않는거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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