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2.0

전화기를 살리기 위해 희생된 나의 CD들... - 232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17 19:11


이놈은 일단 루나형한테


전화기를 살렸다.
'돈 없는데 무슨수로?' 라고 말하면
CD를 루나형에게 강매!

CD와 맞바꾼 전화기! 좀 슬프다.
일단 나에게 CD를 강매당한 루나형에게 감사를...



이건 준성이에게



킹덤하츠, 그란투리스모


고생한 준성이게 FF7 오리지널 시디를!
덤으로 킹덤하츠, 그란3 A-SPEC
그다지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이 아니기에 미련없이 주기로 결정^^
그래도 시가로 따지면 7만원 이상의 물건들



우체국 택배로 보내기전 마지막 스샷!

2008/06/17 19:11 2008/06/17 19:11
걸린글 주소 : http://lostmoon.web-bi.net/blog/trackback/232
  • 숨겨진 댓글로 씁니다
  •  
 
« 이전페이지  [1]  ...  [6]  [7]  [8]  [9]  [10]  [11]  [12]  [13]  [14]  ...  [213]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