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의 조깅 :: 2007/10/06 01:19
/취미
밤에 약 1시간 정도씩 조깅을 하고 있다.
몸이 죽으면 마음도 죽는다는 말이 있듯 최근 너무 나태해진 내 자신을 단련하고
마라톤이라는 인간 극한의 스포츠를 즐기고 싶어 조깅을 시작했다.
대충 8~10km씩 달리고 있다.
조깅을 하면서 심호흡문제는 얼마 없지만 하체가 견디지 못하는 듯 하다.
발바닥과, 발목, 그리고 종아리, 허벅지가 달리는 중에 계속해서 비명을 질러된다.
심할때는 어깨 근육도 조금 뭉쳐 약간 아프기도 했다.
하체훈련을 조금씩하면서 꾸준히 조깅을 하면 괜찮아 질거라 생각한다.
일단 꾸준히 연습을 하면서 먼저 감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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