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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이 일... - 241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8/18 19:37

요즘 가장 힘든건

집 => 고시원
고시원 => 집

출퇴근! 너무 더워서 몸이 지친다.

그리고 시간대가 애매해서 밥먹기가...

1시 출근, 8시 퇴근.
점심도 애매하고, 저녁도 애매하고...

2008/08/18 19:37 2008/08/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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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올림픽때문에 미치기 일보 직전!! - 240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8/15 17:58
이거 왜 이렇게 재미있어?

월드 클래스급의 선수들의 경기라 그런가?

한종목, 한종목 모두 다 재미있네!

요즘 TV에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있음!
2008/08/15 17:58 2008/08/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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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총무가 하는 일 - 239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8/10 18:27
회원 받고
가끔 청소하고
사장님과 대화하고
소란스러운 학생 주의주고
멀티미디어실에서 게임하는 애들 주의주고
각종 고시원사람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시정해주는 일정도...
남은 시간은 그냥 책보던지 놀던지...
2008/08/10 18:27 2008/08/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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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귀차니즘... - 238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7/30 21:03
만사가 다 귀찮다!!

블로그 업뎃좀 빠르게 해야 하는데...

일단 독서실부터 적응을 한 이후에!!
2008/07/30 21:03 2008/07/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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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총무자리 아르바이트를 구함 - 237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7/20 00:07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 아르바이트,
아니 마지막 아르바이트가 되야함.

돈 있으면 그냥 독서실 다니면서 시험준비를 하겠지만 여행 다니고, 이곳 저곳
돈을 헤프게 쓰는 바람에 은행 잔고 바닥...
집에 손 벌리기도 힘들고...

인생 최악의 시기~

사실 취업하려고 생각도 해봤음!
이것 저것 곰곰히 따져보니 올해 취업해 봐야 원하는 곳 못가고,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올해 좀만 더 고생하고 내년 4~5월에 취업을 예정.

올해 계획 잡아 놓았던 여행은 다 취소

발등에 불은 이미 떨어졌다. 앞으로 달릴 일만 남았음!
2008/07/20 00:07 2008/07/2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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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갸피   
    2008/07/20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독서실에서 열심히 맘잡고 공부할려고 하나 보네.

    1. lostmoon   
      2008/07/30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일단 저도 취업하기전 까지는 열심히
      하려고요!! 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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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건 한다! - 236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7/12 00:03
이게 내 사는 방식!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2008/07/12 00:03 2008/07/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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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갸피   
    2008/07/1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실이 이래도 밀어붙여봐 뭔가 해결될거야

    1. lostmoon   
      2008/07/2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 네! 밀어 붙일려고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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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아오 빡쳐~ - 235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7/06 12:34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어 -_-;

6회까지 1실점으로 잘 막아줬으면 알아서 박사장한테 승리를 안겨줘야 할거 아녀;
조토레 용병술 멋지네...

왜 FC 다저스라고 하는지 이해가 간다.
하지만 박찬호는 역시 다저스에서 던져야 제맛!!
똥줄야구가 역시 재미있어서!

2008/07/06 12:34 2008/07/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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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 두렵다 - 234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7/03 03:28

최근에 치킨을 자주 먹었다.
그래서 점점 치킨이 싫어지기 시작한다.

특히 오늘먹은 치킨...
느끼의 정점을 달리는 그맛! 조금 먹고 남겨버렸다
엄마가 사준 치킨인데 너무 느끼해서 OTL

주변에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OTL
이제 치킨보다 족발을 먹자고 꼬셔봐야 겠다.

2008/07/03 03:28 2008/07/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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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서울 - 인천 - 233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25 10:39
형들, 친구들을 만나러 GO~ GO~

수원에서 생활중인 승덕이형!
예전이나 지금이나 젊어 보여서 좋았음ㅋㅋ
한가지 걱정인게 아직도 술,담배를 너무 좋아함;;

서울 준성이...
약속 펑크!
전화해도 안 받음! 시간이 조금 남아서 서울 친척동생을 잠시 보고
인천으로, 가는 도중 준성이에게 전화가 옴
"미안! 자느라고!!"
나 " 꺼져!"

인천 선진이형!!
우왕 ㅋ굳ㅋ 말이 필요없는 항상 멋쟁이! ㅋㅋ
지적인 얼굴과 다른 구라대마왕 펠다형
대인배 벡스형!
멋쟁이 호남형! 엘자드님



우왕 ㅋ굳ㅋ! 여기가 피자헛이라능!



펠다형과 엘님!


인천형들한테 너무 얻어 먹어서 OTL...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대접 ㄱㄱ싱
2008/06/25 10:39 2008/06/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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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를 살리기 위해 희생된 나의 CD들... - 232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17 19:11


이놈은 일단 루나형한테


전화기를 살렸다.
'돈 없는데 무슨수로?' 라고 말하면
CD를 루나형에게 강매!

CD와 맞바꾼 전화기! 좀 슬프다.
일단 나에게 CD를 강매당한 루나형에게 감사를...



이건 준성이에게



킹덤하츠, 그란투리스모


고생한 준성이게 FF7 오리지널 시디를!
덤으로 킹덤하츠, 그란3 A-SPEC
그다지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이 아니기에 미련없이 주기로 결정^^
그래도 시가로 따지면 7만원 이상의 물건들



우체국 택배로 보내기전 마지막 스샷!

2008/06/17 19:11 2008/06/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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