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가 다 귀찮다!!
블로그 업뎃좀 빠르게 해야 하는데...
일단 독서실부터 적응을 한 이후에!!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 아르바이트,
아니 마지막 아르바이트가 되야함.
돈 있으면 그냥 독서실 다니면서 시험준비를 하겠지만 여행 다니고, 이곳 저곳
돈을 헤프게 쓰는 바람에 은행 잔고 바닥...
집에 손 벌리기도 힘들고...
인생 최악의 시기~
사실 취업하려고 생각도 해봤음!
이것 저것 곰곰히 따져보니 올해 취업해 봐야 원하는 곳 못가고,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올해 좀만 더 고생하고 내년 4~5월에 취업을 예정.
올해 계획 잡아 놓았던 여행은 다 취소
발등에 불은 이미 떨어졌다. 앞으로 달릴 일만 남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