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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서울 - 인천 - 233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25 10:39
형들, 친구들을 만나러 GO~ GO~

수원에서 생활중인 승덕이형!
예전이나 지금이나 젊어 보여서 좋았음ㅋㅋ
한가지 걱정인게 아직도 술,담배를 너무 좋아함;;

서울 준성이...
약속 펑크!
전화해도 안 받음! 시간이 조금 남아서 서울 친척동생을 잠시 보고
인천으로, 가는 도중 준성이에게 전화가 옴
"미안! 자느라고!!"
나 " 꺼져!"

인천 선진이형!!
우왕 ㅋ굳ㅋ 말이 필요없는 항상 멋쟁이! ㅋㅋ
지적인 얼굴과 다른 구라대마왕 펠다형
대인배 벡스형!
멋쟁이 호남형! 엘자드님



우왕 ㅋ굳ㅋ! 여기가 피자헛이라능!



펠다형과 엘님!


인천형들한테 너무 얻어 먹어서 OTL...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대접 ㄱㄱ싱
2008/06/25 10:39 2008/06/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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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를 살리기 위해 희생된 나의 CD들... - 232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17 19:11


이놈은 일단 루나형한테


전화기를 살렸다.
'돈 없는데 무슨수로?' 라고 말하면
CD를 루나형에게 강매!

CD와 맞바꾼 전화기! 좀 슬프다.
일단 나에게 CD를 강매당한 루나형에게 감사를...



이건 준성이에게



킹덤하츠, 그란투리스모


고생한 준성이게 FF7 오리지널 시디를!
덤으로 킹덤하츠, 그란3 A-SPEC
그다지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이 아니기에 미련없이 주기로 결정^^
그래도 시가로 따지면 7만원 이상의 물건들



우체국 택배로 보내기전 마지막 스샷!

2008/06/17 19:11 2008/06/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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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 - 231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16 02:06

글로 표현할수 없는 그것!

최악!
돈도 없고, 의욕도 없고 고민도 많고...
무엇보다 지금 이 상황을 스무스하게 풀어갈  방법도 없고...

일단 전화기부터 살려야 하는데 돈도 없고

지금 내 수중에 있는 물건 중에 바로 현금으로 바꿀수 있는 것은
X-BOX, 자전거, GPS인데...

요즘같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적은 처음 OTL

2008/06/16 02:06 2008/06/1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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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부상 - 230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11 00:31

스케이트 타다가 허리부상...
넘어져 다친게 아니고 허리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등쪽에 통증 아닌 통증이
업친데 덥친격으로 간만에 테니스로 몸 움직이니 OTL 죽을맛;;

2008/06/11 00:31 2008/06/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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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플   
    2008/06/14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위스트 서브??? ㅋ

    1. lostmoon   
      2008/06/16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위스트 하이퍼 발리 서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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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원의 복귀 - 229번째 이야기

Category : 축구이야기
Reg Date : 2008/06/04 01:53


스페셜 원의 복귀!


조제 무링요 감독! 다시 축구판으로 복귀
무링요가 맡는 행운의 팀은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와 붙지 않는 이상 무조건 인터밀란 응원!

역시 가장 기대되는건 남는 선수와 떠나는 선수, 그리고 새로 올 선수가 누구일지?

역시 난 그의 카리스마에 빠져나올 수 없다 ^^b
2008/06/04 01:53 2008/06/0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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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덕이형에게 온 메세지 - 227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02 00:26
"나 제주도에서 여행하고 있다."

OTL...

가고 싶어도 가지 못했던 그곳! 제주도!
올해 가을에 시간봐서 가려고 생각중이지만;;

막상 제주도에서 여행하고 있는 형에게 직접 제주도 여행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으니 눈물이...

나... 나도 이번엔 꼭 가고 말거야!
2008/06/02 00:26 2008/06/0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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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플   
    2008/06/03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 찾았다면서?
    네이트에 접속해~ 언제든 있으니까!! ㅋㅋ

    1. lostmoon   
      2008/06/04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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