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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 두렵다 - 234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7/03 03:28

최근에 치킨을 자주 먹었다.
그래서 점점 치킨이 싫어지기 시작한다.

특히 오늘먹은 치킨...
느끼의 정점을 달리는 그맛! 조금 먹고 남겨버렸다
엄마가 사준 치킨인데 너무 느끼해서 OTL

주변에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OTL
이제 치킨보다 족발을 먹자고 꼬셔봐야 겠다.

2008/07/03 03:28 2008/07/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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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서울 - 인천 - 233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25 10:39
형들, 친구들을 만나러 GO~ GO~

수원에서 생활중인 승덕이형!
예전이나 지금이나 젊어 보여서 좋았음ㅋㅋ
한가지 걱정인게 아직도 술,담배를 너무 좋아함;;

서울 준성이...
약속 펑크!
전화해도 안 받음! 시간이 조금 남아서 서울 친척동생을 잠시 보고
인천으로, 가는 도중 준성이에게 전화가 옴
"미안! 자느라고!!"
나 " 꺼져!"

인천 선진이형!!
우왕 ㅋ굳ㅋ 말이 필요없는 항상 멋쟁이! ㅋㅋ
지적인 얼굴과 다른 구라대마왕 펠다형
대인배 벡스형!
멋쟁이 호남형! 엘자드님



우왕 ㅋ굳ㅋ! 여기가 피자헛이라능!



펠다형과 엘님!


인천형들한테 너무 얻어 먹어서 OTL...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대접 ㄱㄱ싱
2008/06/25 10:39 2008/06/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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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를 살리기 위해 희생된 나의 CD들... - 232번째 이야기

Category : 그저그런이야기
Reg Date : 2008/06/17 19:11


이놈은 일단 루나형한테


전화기를 살렸다.
'돈 없는데 무슨수로?' 라고 말하면
CD를 루나형에게 강매!

CD와 맞바꾼 전화기! 좀 슬프다.
일단 나에게 CD를 강매당한 루나형에게 감사를...



이건 준성이에게



킹덤하츠, 그란투리스모


고생한 준성이게 FF7 오리지널 시디를!
덤으로 킹덤하츠, 그란3 A-SPEC
그다지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이 아니기에 미련없이 주기로 결정^^
그래도 시가로 따지면 7만원 이상의 물건들



우체국 택배로 보내기전 마지막 스샷!

2008/06/17 19:11 2008/06/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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